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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오늘 5월 23일(금) 오전, 경주지역 문화해설사 또는 관광해설사 분야에 취•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20명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직업교육훈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주지역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과정으로, 문화유산도시 경주의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실무 중심의 교육과 함께, 관광 현장 답사 및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과정은 5월 23일부터 시작해 매일 4시간씩 총 45일간(2개월) 진행되는 본 과정은, 문화관광 관련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였다. 이론 수업과 더불어 현장실습. 지역자원 발굴 워크숍,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전달기법과 해설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광동 센터장은 개강식 인사말에서 “이번 교육이 경력단절여성들이 경주의 문화관광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지역 문화는 물론 경주 전체를 알릴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5년 총 6개의 직업교육훈련을 운영 중이며, 이번 ‘문화관광 스토리텔링’을 끝으로 상반기 교육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노인복지프로그램 진행자’, ‘장기요양기관 실무 전문가’, ‘스마트 케어지원사’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하반기에 개설되는 과정은 보건•복지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6~7월 중 모집을 시작하며, 현재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거나,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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